"공포영화 같다.." 우울증 약 부작용 온 듯한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 (영상)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의 탈퇴 후 일상이 화제
세라는 바닥을 보인 통장 잔고에 신용대출 상담을 받는 모습으로
어려운 생활고를 보여줬음
근데 새벽마다 자다 깨서 기이한 행동을 함.
자다가 갑자기 깨서 피자를 데워먹고 케이크를 먹음.
근데 화면을 본 본인도 이 모습을 보고 놀램.
자기도 저런지 몰랐던 거임.
알고보니 세라는 우울증 약과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이러한 행동은 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흔히 알려진 증상이었음.
현재까지도 약을 지금도 먹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