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과 문세윤이 추억의 방송코너 '롤러코스터'에 다시 출연하게돼 화제다.
1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리부트'에 정가은, 문세윤이 합류하게 됐다.
정가은의 인스타그램에도 "너무 감사한 일이 생겼어요.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롤러코스터를 10년이 지난 지금. 롤러코스터-리부트로 다시 함께 하게 되었어요. 함께 하게 된 팀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게 된 문세윤 씨와의 케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라며 프로그램에 캐스팅 된 문세윤과의 소식을 전했다.
'롤러코스터-리부트'는 2009년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롤러코스터'의 리부트 버전이다. 2012년 시즌, 2013년 시즌3이 방송됐다. 제작진은 오는 10월 중 방송을 목표로 코너 구성과 함께 캐스팅도 진행 중에 있다.
이런 가운데 정가은의 합류는 '롤러코스터'를 즐겨 봤던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녀는 '롤러코스터' 원년 멤버로 시즌1(2009)에서 '남녀탐구생활'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코너에서는 정형돈도 출연, 인기를 모았다.
'롤러코스터' 원년 멤버 정가은이 '롤러코스터-리부트'에 출연을 확정하면서 그녀가 어떤 코너에서 활약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롤러코스터-리부트'에 문세윤이 합류하게 됐다. 그는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 '코미디 빅리그' 외에 KBS 2TV '1박2일 시즌4'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맹활약 중이다.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그의 활약도 정가은 못지 않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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