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살면서 무서운 날이 와도 함께 이겨내면 괜찮아" 라스에서 정인 노래 듣던 중 故 박지선 생각에 눈물 쏟은 안영미.. (영상)

 

"살면서 무서운 날이 와도 함께 이겨내면 괜찮아" 라스에서 정인 노래 듣던 중 故 박지선 생각에 눈물 쏟은 안영미.. (영상)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수 정인의 노래를 듣고 故 박지선을 떠올리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11일 MBC '라디오 스타'에서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출연해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정인이 최근 두 아이를 위해 직접 작곡한 자장가를 불러준다고 말하며 정인만의 특유의 감성 어린 목소리로 직접 만든 자장가를 불렀다.

 

 

 

 "살면서 힘들고 무서운 날이 와도 함께 이겨내면 괜찮아" 라는 따뜻한 가사와 위로의 멜로디를 들은 안영미는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다.

 

안영미가 눈물을 쏟은 이유는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옆에 있던 김구라가 "최근에 친구가..." 라고 말을 줄이며 안영미를 위로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신의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 빈소는 사망 당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으며 5일 발인식이 치러졌다.

 

안영미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절친인 박지선의 부고 소식을 듣고 슬픈 심경을 감추지 못 했고, 자리를 뜨고 말았다.

 

이날 후반부 방송은 안영미 대신 뮤지와 송진우가 진행했다.

 

 

 

 

정인의 세상 스윗한 자작 자장가 "사랑으로 지켜줄게😍"

라디오스타 | 정인의 세상 스윗한 자작 자장가 "사랑으로 지켜줄게😍" [라디오스타] 694회, 20201111

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