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입니다!" 과거 상가 내부에서 팬 '32명'과 조촐하게 팬미팅 하던 BTS 신인 시절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 자리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적인 월드스타가 되어 국위선양 한 가운데 이들의 데뷔 초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1일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100 1위에 올랐다.

 

한국 가수 최초로 1위를 기록한 월클 방탄소년단에게도 신인시절이 있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이 데뷔 2년 차 신인시절에 열린 팬미팅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당시의 사진을 게시한 누리꾼은 "팬미팅에 팬이 총 32명 밖에 오지 않아 상가 내부를 빌려서 진행했다" 고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 속 신인 방탄소년단은 "BTS"라고 적힌 민소매를 입고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팬들이 선물한 플랜카드를 목에 걸고 긴장된 모습으로 '병아리'를 연상케 했다.

 

 

글쓴이의 말에 따르면 "그때의 방탄소년단은 적은 인원의 팬이더라도 끝까지 팬 서비스를 해주려 노력했다." 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4관왕에 오르는 등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새 역사를 매일매일 써 내려가고 있다.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입니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상가 내부에서 팬 '32명'과 조촐하게 팬미팅 하던 BTS 신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