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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미쳤다..❤️" 오현민 교육생이 밝힌 '가짜사나이2 덱스' 교관의 반전 인성 ㄷㄷ

"츤데레 미쳤다..❤️" 오현민 교육생이 밝힌 '가짜사나이2 덱스' 교관의 반전 인성 ㄷㄷ

 

 

가짜사나이2기가 연일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장발 교관으로 합류한 덱스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덱스는 막내 교관으로 가짜사나이 2기에 새로 들어와 1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잠을 자고 있는 교육생들에게 "일어나 이 개새X들아!" 라고 소리치며 욕을 하는 등 거친 태도로 실제 UDT 훈련에 온 것만 같은 생동감을 심어줬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왜 욕을 그렇게 심하게 하냐" ,"너무 오바하는거 아니냐 보기 불편하다",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왜 막대하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태도를 지적했다.

 

 

 

하지만 함께 모인 교육생 오현민, 손민수, 까로는 가짜사나이 2기 1화를 리뷰하며 덱스 교관의 태도를 칭찬했다.

 

특히 오현민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는 장면을 가리키며 "덱스 교관님이 벨트를 매어줬다"고 했으며, 옆에 있던 손민수 역시 "교관님들이 정말 잘 챙겨줬다"고 덧붙이며 칭찬했다.

 

실제로 2화에서도 덱스 교관의 츤데레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훈련 중 저체온증으로 윽박이 힘들어하는 상황에 파도까지 밀려오자 머리를 들어줘 숨통을 트이게 해줬으며, 머리를 내려놓을 때는 자갈에 찍혀 부상을 입을까봐 본인의 손으로 머리를 받쳐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