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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용히 수재민들 돕기 위해, 본명 '공지철'로 1억 원 기부하다 딱 걸려버린 공유

 

공유가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8월 14일 뉴스엔에 공유가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본명 공지철로 수재민 돕기 기부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올해 역대 최장 기간 이어진 장마와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공유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쾌척했다.

 

특히 아무도 모르게 선행을 베풀기 위해 활동명 공유가 아닌 본명 '공지철'로 기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감동을 주고 있다.

 

 

 

앞서 공유는 지난 2월에도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었다.

 

그 당시에도 활동명 공유가 아닌 본명 공지철로 1억 원을 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아동권리 특별대표로 활동했고, 아동권리보호에 앞장 섰다.

 

2017년에는 팬들과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기부하기도 했고, 대만과 홍콩에서 개최한 팬미팅의 수익금 일부는 난치병과 싸우는 현지 환아들에게 전했다.

 

공유의 공식 팬카페 'YOO&I' 측은 2017년과 2018년 각각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400만 원, 1600만 원을 기부하며 조혈모세포이식비에 보탬이 되기도 했다. 

 

이처럼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공유의 모습에 모두가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혼자 조용히 수재민들 돕기 위해, 본명 '공지철'로 1억 원 기부하다 딱 걸려버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