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주먹이라 불리는 '타이슨'과 현피 뜬 갱단 두목의 최후..
1986년 헤비급 마이크 타이슨 vs 미치그린
결과는 타이슨의 10R 판정승을 거두고 승리
하지만 2년 뒤 어느 날 타이슨과 대전성사가 성립됐고 시합날짜가 잡힌 며칠 뒤에
어느 술집에 타이슨이 친구들과 술 한잔 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 같은술집에 마침 미치그린도 자리하고 있었고,
그술을 먹다 취한 미치그린이 타이슨에게 이유없이 시비를 걸었음
그땐 그린과 타이슨 둘다 맨주먹 상태...
둘의 신장과 체중 차이가 좀 있었지만
당시 훈련량으로 꽉차있던 자신감과 실력을 지닌 인파이터였던 타이슨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음...
1분도 아닌 단 15초도 되지않아 사진에서보는 바와 같이 타이슨의 맨주먹에 저렇게 무방비로 개쳐발리고
실신까지 당한 미치 그린....ㄷㄷ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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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뼈가 부러지고 입술이 불어 터졌고
눈두덩이가 풍선마냥 부풀어 올랐음...
참고로 미치그린은
눈뒤집히면 총부터 냅다 갈기고보는 난다긴다하는 무서운 유명할렘가 갱스터들을
미치그린 혼자서 개묵사발로 만들어버려서
할렘흑인들 사이에선 한때 미친놈으로 불리며 공포의 대상으로 불렸었음...
그런데..
폭행사건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마이크 타이슨ㅋㅋㅋㅋㅋ
얼마나 세게 때렸으면 자기도 깁스하고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타이슨한테 까불지 말자